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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도쿄무역지원센터 일본 김 시장 공략

2020.04.13 Views:51

 

수협중앙회 도쿄무역지원센터(센터장 김동희)가 일본 현지 업체와 손잡고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며 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수협은 4월 중 히토시나상사(대표 김규환)와 함께 개발한 ‘고추냉이(와사비)맛 김가루’ 제품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 개발은 ‘2020년 수출 유망 상품화 사업’의 결과다. 고부가가치의 한국수산가공식품 개발 지원을 통한 수출판로 확대를 위해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해 관련 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김가루 상품 외에도 조미김, 아몬드·치즈·크랜베리 등 여러 가지 맛을 첨가한 스낵김, 김 수프 등 다양한 형태의 김 제품이 일본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산 김은 2019년 기준 수출액 5억8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품목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