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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무역지원센터, 한국수산식품 홍보관 운영

2020.04.13 Views:45



오사카수산박람회에서 바이어 발굴 주력


도쿄무역지원센터(센터장 김동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오사카 ATC홀에서 열린 오사카수산박람회에서 한국수산식품 홍보관을 운영했다.


오사카수산박람회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일본 관서지역의 대표적인 수산박람회로 288개사 334개 부스가 참가해 다양한 수산식품을 선보였다.

센터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해 대일본 수출유망 품목인 전복, 넙치, 키조개, 미역귀 등 원물뿐만 아니라 해물떡볶이, 큐브형 스낵김, 고갈비포 등 다양한 수산식품을 소개했다. 특히 전복버터구이, 떡볶이 등 시식을 진행하고 한국수산식품 수출 카탈로그 배부 등으로 집객력을 강화했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인 코로나19 영향으로 일본 내 중국산 수산물에 대한 수급 불안 등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한국수산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판단됐다.

김 센터장은 “다양한 한국수산식품을 소개하고 바이어를 발굴할 수 있었던 박람회였다”며 “한국수산식품의 수출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